鎮反沉冤: 我的勞改三十年

· DO人物 34권 · 獨立作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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作者原是國民黨政府財政部下屬部門職員,1949年後留用,卻在1951年1月「鎮壓反革命」運動中以莫須有的「匪特」罪被逮捕,在違背司法程序的審訊後,以反革命罪判處徒刑12年。監禁期間,先後經歷了皖北治淮、修築西部鐵路以及在蘇北、內蒙農場的繁重勞動,遭受了非人的待遇以及難以承受的恐怖和苦難。 除此之外,書中還記錄了在大躍進、四清運動、文化大革命等政治動盪中目睹的種種駭人聽聞的慘劇。也特別提到了刑滿不予釋放,被迫「自願留場就業」,導致終身勞改的荒唐制度。 這是一位百歲老人25年前的泣血之作,平實而力求客觀。【秀威資訊科技股份有限公司製作】

저자 정보

1914年出生於江蘇蘇州,就讀於燕京大學經濟系,畢業後考入國民黨政府財政部下屬上海直接稅局工作。1949年後留用。1951年1月以「匪特罪」被拘捕,判刑12年,刑滿後留在勞改農場「繼續改造」,直至1981年冤案獲得平反。平反後作者在北京建立了家庭。曾擔任過大英百科全書中文版的審校工作及英文教學工作。平生喜愛旅遊、讀書、下棋、收集石頭。晚年健康安樂,已逾百歲而頭腦清晰,腳力尚健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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